마크 큐반, 비트코인 무용론 주장 전 SEC 변호사에 "비트코인이 SEC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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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억만장자이자 미국 프로농구 댈러스 매버릭스의 구단주인 마크 큐반(Mark Cuban)이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변호사의 비트코인 무용론 주장에 날 선 반응을 보였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SEC 변호사는 이날 한 경제 매체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에는 유용성이 없다.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소유하는 유일한 이유는 다른 사람이 그것을 사서 가격을 띄울 것이라는 희망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에 대해 마크 큐반은 즉각 비판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존 리드 스타크 변호사는 가상자산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가상자산이 규제기관인 SEC보다 가상자산 산업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점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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