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가상자산 오래도록 존재할 것... 채굴 수요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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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젠슨 황(Huang Renxun)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매체 차이신(Caixin)미디어와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에 가치저장 기능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이더리움은 일종의 가치교환 수단이며 우수한 디지털 분산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더리움을 비롯해 가상자산의 인기는 오랫동안 존재할 수 있으며 채굴에 대한 수요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젠슨 황은 또 "가상자산 채굴로 인한 그래픽카드 수요 급증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채굴자 전용 제품을 만드는 게 자사 전략"이라며 "채굴자가 우리 회사를 통해 GPU를 직접 얻을 수 있다면 일반 그래픽카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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