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9년간 이동 없던 900 BTC, 다른 지갑으로 전송…약 28만%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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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웨일알럴트를 인용해 "그동안 이동이 없었던 대량의 비트코인(BTC)이 다른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2012년 8월 900 BTC가 담긴 뒤 한번도 움직임이 없었던 한 지갑에서 물량이 대거 이동, 다른 지갑으로 전송됐다. 당시 900 BTC의 가치는 1만2150달러였지만 지금은 약 3400만 달러로 27만8041% 가치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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