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유력 전자지갑 서비스 업체인 지캐시(GCash)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보관, 판·구매 기능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코리아는 현지 매체 필스타 글로벌(Philstar Global)의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마샤 사존(Martha Sazon) 지캐시 최고경영자(CEO)는 "현지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트렌드가 무엇인지 아는 게 중요하며 가상자산 또한 그 일부"라며 "가상자산을 사고 팔며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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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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