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퀀트에 따르면 샥티칸타 다스(ShaktiKanta Das) 인도 중앙은행(RBI) 총재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당행의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언급했다.
다스 총재는 "아직도 일부 은행들이 지난 2018년 가상자산 거래 금지령을 냈던 우리 측 입장을 인용한단 사실이 놀랍다"면서도 "가상자산에 대해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다. 투자자들은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인도 중앙은행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행권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중단을 지시한 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다스 총재는 "아직도 일부 은행들이 지난 2018년 가상자산 거래 금지령을 냈던 우리 측 입장을 인용한단 사실이 놀랍다"면서도 "가상자산에 대해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다. 투자자들은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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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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