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그렉 투사 부사장 임명…타고미와 시너지 본격화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마그네이트에 따르면 타고미의 공동창업자인 그렉 투사(Greg Tusar)를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타고미를 인수했다. 이에 그렉 투사는 코인베이스와 타고미 사이의 거래 인프라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 커스터디, 브로커리지 등 상품 분야도 전담해 관리한다. 

타고미는 골드만삭스 출신 직원들이 2018년 함께 설립한 가상자산 업체다. 지난해 3월 뉴욕 금융감독청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