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재정 손실 불러오는 트윗 무책임해"…일론 머스크 겨냥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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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재정 손실을 일으키는 트윗은 재미도 없고 무책임하다"는 내용의 트윗을 남겼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머스크는 '#bitcoin'이라는 태그와 함께 깨진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성과 남성이 등을 돌린 채 대화를 나누는 트윗을 올렸다. 머스크 스스로 해당 트윗의 의미를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향한 그의 애정이 식은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았다.

이 트윗이 올라온 뒤 비트코인 가격은 4%가량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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