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관련 기업 중 최대 50곳이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으로 인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AML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암호화폐 사업자가 상당수 존재하며 이들이 등록 신청을 철회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영국에서는 임시 등록제도가 실시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사업자 등록 마감일을 올해 7월에서 내년 3월로 연장했다.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AML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암호화폐 사업자가 상당수 존재하며 이들이 등록 신청을 철회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영국에서는 임시 등록제도가 실시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사업자 등록 마감일을 올해 7월에서 내년 3월로 연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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