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CME 비트코인(BTC)의 선물 미결제 약정이 8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에 CME는 미결제 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할 때 세계 5위 안에 드는 선물 거래소로 자리잡았다.
또 다른 선물 거래소인 백트도 미결제 약정의 규모가 지난달 중순이후 8배 가까이 늘었다. 미디어는 "그 어느 때보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선물 거래소인 백트도 미결제 약정의 규모가 지난달 중순이후 8배 가까이 늘었다. 미디어는 "그 어느 때보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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