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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인도 HDFC 은행 "가상자산 거래 내역 밝히지 않아도 된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인도 HDFC 은행 "가상자산 거래 내역 밝히지 않아도 된다"…기존 입장 철회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인도 HDFC 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보냈던 경고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HDFC 은행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30일 안에 거래 내역을 밝히지 않을 시 계좌를 동결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HDFC 은행이 경고를 철회하게 된 배경은 지난 3월 인도 대법원이 RBI(Reserve Bank of India, 인도 중앙은행)에서 내걸었던 규정이 유효하지 않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은행들이 더는 해당 규정을 인용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HDFC 은행은 투자자들에게 "거래 내역을 밝히라고 보냈던 이메일을 무시해달라"고 요청했다.
▶美 LOL 명문구단 TSM, 'TSM FTX'로 팀명 변경…'2억1000만 달러' 지원 받아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북미 리그오브레전드(LOL) 명문 구단 TSM(Team SoloMid)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로부터 2억1000만 달러를 지원 받는 조건으로 팀명을 'TSM FTX'로 변경한다.
TSM은 북미 LOL 리그인 LCS에서 7차례 우승하는 등 세계적인 명문 구단이다. 국내에서는 '후니(Huni)'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탑 라이너 허승훈 선수가 뛰고 있는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외신 "채굴자들, 비트코인 현금화 추세…덤핑·머스크 영향"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의 자료를 인용해 "채굴자들이 비트코인(BTC)을 현금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지난 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에만 3271BTC가 풀인에서 빠져나가는 등 비트코인 채굴풀 풀인의 유출량이 크게 늘었다. 계속되는 비트코인 덤핑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으로 매도세가 강해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크라켄 CEO "올해 연말, 1 BTC로 람보르기니 살 수 있을 것…최근 조정 신경 쓰지 않아"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최고경영자(CEO) 제시 파월이 "올해 연말, 비트코인(BTC) 1개로 람보르기니를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생활비까지 활용해 가상자산 투자를 하기는 권장하지 않는다. 5~10년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 조정이 이뤄지며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는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英 암호화폐 기업 최대 50곳 문 닫을 수도…AML 기준 충족해야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관련 기업 중 최대 50곳이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으로 인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AML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암호화폐 사업자가 상당수 존재하며 이들이 등록 신청을 철회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영국에서는 임시 등록제도가 실시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사업자 등록 마감일을 올해 7월에서 내년 3월로 연장했다.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인도 HDFC 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보냈던 경고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HDFC 은행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30일 안에 거래 내역을 밝히지 않을 시 계좌를 동결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HDFC 은행이 경고를 철회하게 된 배경은 지난 3월 인도 대법원이 RBI(Reserve Bank of India, 인도 중앙은행)에서 내걸었던 규정이 유효하지 않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은행들이 더는 해당 규정을 인용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HDFC 은행은 투자자들에게 "거래 내역을 밝히라고 보냈던 이메일을 무시해달라"고 요청했다.
▶美 LOL 명문구단 TSM, 'TSM FTX'로 팀명 변경…'2억1000만 달러' 지원 받아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북미 리그오브레전드(LOL) 명문 구단 TSM(Team SoloMid)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로부터 2억1000만 달러를 지원 받는 조건으로 팀명을 'TSM FTX'로 변경한다.
TSM은 북미 LOL 리그인 LCS에서 7차례 우승하는 등 세계적인 명문 구단이다. 국내에서는 '후니(Huni)'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탑 라이너 허승훈 선수가 뛰고 있는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외신 "채굴자들, 비트코인 현금화 추세…덤핑·머스크 영향"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의 자료를 인용해 "채굴자들이 비트코인(BTC)을 현금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지난 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에만 3271BTC가 풀인에서 빠져나가는 등 비트코인 채굴풀 풀인의 유출량이 크게 늘었다. 계속되는 비트코인 덤핑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으로 매도세가 강해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크라켄 CEO "올해 연말, 1 BTC로 람보르기니 살 수 있을 것…최근 조정 신경 쓰지 않아"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최고경영자(CEO) 제시 파월이 "올해 연말, 비트코인(BTC) 1개로 람보르기니를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생활비까지 활용해 가상자산 투자를 하기는 권장하지 않는다. 5~10년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 조정이 이뤄지며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는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英 암호화폐 기업 최대 50곳 문 닫을 수도…AML 기준 충족해야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관련 기업 중 최대 50곳이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으로 인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AML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암호화폐 사업자가 상당수 존재하며 이들이 등록 신청을 철회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영국에서는 임시 등록제도가 실시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사업자 등록 마감일을 올해 7월에서 내년 3월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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