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다국적 정보 기술 업체 인포시스(Infosys)의 공동창립자 난단 닐레카니는 "암호화폐 금지 조치 등 규제로 인해 1조7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열린 태도로 가상자산 산업을 대한다면 더 많은 자금의 인도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 규제 당국은 가상자산 및 이와 관련된 기술을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지나친 변동성으로 인해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차라리 인도 중앙은행의 통합 결제 인터페이스 인프라가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열린 태도로 가상자산 산업을 대한다면 더 많은 자금의 인도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 규제 당국은 가상자산 및 이와 관련된 기술을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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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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