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 '암호화폐 기업인' 영주권 제공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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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암호화폐 관련 기업인들에게 영주권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이에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 등이 관심을 나타냈다.

최근 부켈레 대통령은 엘살바도르가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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