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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마이크로스트레티지, '4억 달러'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비트코인 매수한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4억 달러'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비트코인 매수한다"

7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4억 달러 상당의 선순위 담보 채권(Senior Secured Notes)을 발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BTC)을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前 미국 대통령 "비트코인, 일종의 스캠…달러 '세계 화폐' 되어야"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BTC)은 일종의 스캠(사기)이므로 높은 강도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달러의 경쟁자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화폐는 달러여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일일 온체인 거래 건수 급감…'2018년 8월' 수준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일일 온체인 거래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 지난 6일 비트코인 일일 온체인 거래 건수는 21만7000건으로 2018년 8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거래 건수도 함께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일일 활성화 주소 수 등 다른 온체인 지표들도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파라과이 의원 "비트코인·페이팔 관련 대규모 프로젝트 시작"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카를로스 안토니오 레잘라 헬만 파라과이 의원이 "이번 주 비트코인(BTC), 페이팔과 관련된 대규모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레이저 아이 운동 동참 의사를 함께 밝히며 "전 세계 앞에서 파라과이를 혁신하겠다"고 덧붙였다. 

▶난단 닐레카니 인포시스 공동창립자 "인도, 가상자산 수용해야…투자 유치 기회 놓칠 수 있어"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다국적 정보 기술 업체 인포시스(Infosys)의 공동창립자 난단 닐레카니는 "암호화폐 금지 조치 등 규제로 인해 1조7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열린 태도로 가상자산 산업을 대한다면 더 많은 자금의 인도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 규제 당국은 가상자산 및 이와 관련된 기술을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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