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亞 헤지펀드 1%만이 '비트코인 선호'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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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 헤지펀드가 미국보다 비트코인에 강세를 띠지 않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최고투자책임자(CIO)의 1%만이 비트코인을 가장 선호하는 투자자산군으로 꼽았다. 하지만 가상자산을 가장 선호하지 않는 자산군이라고 답한 이들은 3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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