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헤지펀드 BK코인캐피탈의 공동창업자 케빈 캉(Kevin Kang)은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가격에 너무 많은 영향을 미친다"면서 "머스크가 자신의 영향력을 이런 식으로 소비하는 데 대해 화도 난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다만 머스크의 행동이 기존 시장에서 많은 대형 투자자들이 행해온 모습이란 점에서 놀랄 것도 없다"면서 "지금은 비트코인이 여전히 새로운 자산군이어서 머스크의 영향력이 닿지만, 결국엔 머스크가 무슨 의도를 갖고 말을 하든 시장은 면역이 생길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그는 "다만 머스크의 행동이 기존 시장에서 많은 대형 투자자들이 행해온 모습이란 점에서 놀랄 것도 없다"면서 "지금은 비트코인이 여전히 새로운 자산군이어서 머스크의 영향력이 닿지만, 결국엔 머스크가 무슨 의도를 갖고 말을 하든 시장은 면역이 생길 것"이라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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