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저격하더니...바이든 특별보좌관, 비트코인 백만장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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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대통령 직속 국가경제위원회 기술·경쟁정책분야 담당 특별보좌관인 팀 우(Tim Wu)가 비트코인 백만장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팀 우는 비트코인(BTC) 100만~500만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일코인(FIL)도 10만~25만달러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팀 우는 지난 2017년 비트코인을 두고 '거품'이라고 부르며 "정말 가치가 있는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빅테크의 영향력에 대해 비판적 어조를 유지해온 팀 우가 기술의 집약체인 자산군에 투자했음을 알 수 있다"며 "비트코인은 그의 재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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