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홍콩 중앙은행인 홍콩통화청(HKMA)이 자국 디지털화폐(CBDC) 발행에 대한 검토 계획을 공식화했다.
홍콩통화청은 이날 '핀테크 2025 전략'을 발표하면서 "당행은 도·소매 부문에서 CBDC를 발행할 준비가 돼 있는지 연구작업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디지털 홍콩달러(e-HKD)의 사용 사례와 이점, 위험성 등 위주로 파악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어 "국내와 본토 거주자에 편리한 지불 수단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중국 인민은행과 지속 협력해 자국 내 디지털 위안화 기술 테스트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통화청은 이날 '핀테크 2025 전략'을 발표하면서 "당행은 도·소매 부문에서 CBDC를 발행할 준비가 돼 있는지 연구작업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디지털 홍콩달러(e-HKD)의 사용 사례와 이점, 위험성 등 위주로 파악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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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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