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BNN블룸버그에 따르면 덴마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자에 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자의 약 66%가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덴마크 세무 당국은 "기존 세법으로는 가상자산 거래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어렵다. 적절한 신고 체계가 마련되지 않았기에 광범위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사기의 위험 또한 높아졌다고 판단, 세법 개정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덴마크 세무 당국은 "기존 세법으로는 가상자산 거래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어렵다. 적절한 신고 체계가 마련되지 않았기에 광범위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사기의 위험 또한 높아졌다고 판단, 세법 개정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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