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시드가 투자자들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하고 등록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폐쇄 수순을 밟는다.
코인시드 경영진은 지난 2월 뉴욕검찰청(NYAG)으로부터 기소를 당했다. 이후 NYAG는 코인시드의 거래 활동 및 운영을 중단해야한다는 내용의 서류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앞서 2018년 코인시드는 ICO를 통해 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NYAG는 코인시드의 ICO가 미등록 증권 공모 행위이며 가상자산 거래 지원 활동을 펼쳤음에도 당국에 등록하지 않았음을 문제 삼았다.
코인시드 경영진은 지난 2월 뉴욕검찰청(NYAG)으로부터 기소를 당했다. 이후 NYAG는 코인시드의 거래 활동 및 운영을 중단해야한다는 내용의 서류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앞서 2018년 코인시드는 ICO를 통해 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NYAG는 코인시드의 ICO가 미등록 증권 공모 행위이며 가상자산 거래 지원 활동을 펼쳤음에도 당국에 등록하지 않았음을 문제 삼았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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