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 콜라 협력사 "공급망 관리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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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코카콜라(Coca-cola) 협력사가 공급망 효율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코카 콜라 병입(bottling)을 담당하는 코크 원 노스 아메리카(CONA)는 분산 원장(DLT) 기업 울브라이트(Ulbright)와 손잡고 코카콜라 내·외부 공급 업체들의 소통 및 거래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라며 지난 3일 이 같이 전했다. 

코나는 플랫폼을 통해 협력 업체들 간 투명하고 효율적인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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