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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외신 "지난주 채굴자 5000 BTC 매도…비트코인 약세 지표 누적"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외신 "지난주 채굴자 5000 BTC 매도…비트코인 약세 지표 누적"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채굴자가 물량을 대거 매도한 게 비트코인(BTC) 시세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전문가들은 추가 하락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리엄 클레멘테의 발언을 인용해 "지난주 채굴자들은 5000 BTC 이상을 매도했으며 이는 현재 가치로 1억6600만 달러(약 1850억원)에 달한다. 비트코인 약세 지표가 계속해서 누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상승 전 마지막 '베어트랩' 설정할 것…약세에 속지 말아야"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타일러 스워프(Tyler Swope)은 "비트코인(BTC)은 상승궤도로 진입하기 전 마지막 베어트랩(투자자들이 하락장으로 판단해 많은 패닉셀이 발생할 때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 전환이 시작되는 지점)을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다시 급락이 발생하면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회복 능력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이러한 약세 분위기에 속아선 안되며 곰과 같은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작년 미국 투자자 비트코인으로 41억 달러 벌어 들여…한국은 4억 달러"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으로 41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중국(11억 달러), 일본(9억 달러), 영국(8억 달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4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9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마크 라즈리 애비뉴캐피탈그룹 공동창립자 "비트코인, 더 많이 샀어야 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억만장자이자 애비뉴캐피탈그룹의 공동창립자로 잘 알려진 마크 라즈리(Marc Lasry)가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BTC)을 사용할수록 상승 동력은 계속해서 커질 것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샀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순자산의 1%를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비트코인이 주류에 진입하면 4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아 화제가 됐다.
▶美 거래소 코인시드, 폐쇄 수순…NYAG 운영 중단 요청 받아들여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시드가 투자자들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하고 등록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폐쇄 수순을 밟는다.
코인시드 경영진은 지난 2월 뉴욕검찰청(NYAG)으로부터 기소를 당했다. 이후 NYAG는 코인시드의 거래 활동 및 운영을 중단해야한다는 내용의 서류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채굴자가 물량을 대거 매도한 게 비트코인(BTC) 시세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전문가들은 추가 하락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리엄 클레멘테의 발언을 인용해 "지난주 채굴자들은 5000 BTC 이상을 매도했으며 이는 현재 가치로 1억6600만 달러(약 1850억원)에 달한다. 비트코인 약세 지표가 계속해서 누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상승 전 마지막 '베어트랩' 설정할 것…약세에 속지 말아야"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타일러 스워프(Tyler Swope)은 "비트코인(BTC)은 상승궤도로 진입하기 전 마지막 베어트랩(투자자들이 하락장으로 판단해 많은 패닉셀이 발생할 때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 전환이 시작되는 지점)을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다시 급락이 발생하면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회복 능력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이러한 약세 분위기에 속아선 안되며 곰과 같은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작년 미국 투자자 비트코인으로 41억 달러 벌어 들여…한국은 4억 달러"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으로 41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중국(11억 달러), 일본(9억 달러), 영국(8억 달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4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9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마크 라즈리 애비뉴캐피탈그룹 공동창립자 "비트코인, 더 많이 샀어야 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억만장자이자 애비뉴캐피탈그룹의 공동창립자로 잘 알려진 마크 라즈리(Marc Lasry)가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BTC)을 사용할수록 상승 동력은 계속해서 커질 것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샀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순자산의 1%를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비트코인이 주류에 진입하면 4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아 화제가 됐다.
▶美 거래소 코인시드, 폐쇄 수순…NYAG 운영 중단 요청 받아들여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시드가 투자자들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하고 등록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폐쇄 수순을 밟는다.
코인시드 경영진은 지난 2월 뉴욕검찰청(NYAG)으로부터 기소를 당했다. 이후 NYAG는 코인시드의 거래 활동 및 운영을 중단해야한다는 내용의 서류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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