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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연합회 "특금법 개정안 원포인트 처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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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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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협단체연합회(이하 블록체인연합회)가 국회의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에 대한 원포인트 처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12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연합회는 "가상자산 거래소 신고 마감일을 42일 앞두고 기존 4개 거래소를 제외한 70여개에 이르는 거래소들이 은행 실명확인 계정을 받지 못했다”며 “국회에 거래소 신고 정상화를 위한 특금법 개정안 원포인트 처리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 영업 중인 79개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오는 9월 24일까지 은행 실명확인 계정, 정보보호(ISMS) 인증, 자금세탁방지(AML) 등 요건을 구비해 금융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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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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