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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메시 PSG 연봉 패키지에 '가상자산'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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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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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프랑스 클럽인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면서 체결한 연봉 계약에 가상자산(암호화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로이터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다만 메시의 연봉계약에 정확히 얼마가 가상자산으로 지급되는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근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프랑스 PSG로 이적한 메시는 3년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을 체결했다. CNBC는 메시가 연봉 4100만 달러(475억), 계약금 3000만 달러(347억)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PSG는 팬들을 위해 가상자산 칠리즈(CHZ) 기반 '팬 토큰(Fan Token)'인 PSG코인을 발행하고 있으며, PSG코인은 유니폼 등 기념품을 사는데 널리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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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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