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양대 가상자산(암호화폐) 협회가 일본의 암호화 세법 개정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12일 크립토뉴스(Cryptonews) 보도에 따르면 일본가상자산비즈니스협회(JCBA)와 일본가상자산거래협회(JVCEA)는 오는 2022년까지 가상자산 관련 세제개편을 추진하겠다는 '세무심의소위원회'를 만들었다.
현재 일본 세법에서 가상자산 트레이더들은 투자 수익의 최대 55%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12일 크립토뉴스(Cryptonews) 보도에 따르면 일본가상자산비즈니스협회(JCBA)와 일본가상자산거래협회(JVCEA)는 오는 2022년까지 가상자산 관련 세제개편을 추진하겠다는 '세무심의소위원회'를 만들었다.
현재 일본 세법에서 가상자산 트레이더들은 투자 수익의 최대 55%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