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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세청, 가상자산 거래소 과세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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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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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세청(INT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과세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란 국세청(INTA)은 가상자산 거래소 과세안을 내놓으며 거래소의 합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두달 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가상자산 거래 관련 법적 틀을 마련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당국은 "거래를 추적하면서 환전(convert)할 수 있는 거래소만 합법화 대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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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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