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다오메이커(DAO Maker)가 미디움을 통해 700만 USDC 도난을 당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오메이커는 총 5251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사용자당 평균 1250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현재 새로운 보안 지갑으로 자금을 이동시켜 이용자의 인출이 가능해진 상태다.
블록체인 포렌식 전문기업 사이퍼 블레이드가 도난당한 자금을 찾기 위해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지금까지 관련 바이낸스 계정을 확인했으며 해커들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이더스캔과 긴밀히 협력중이다.

다오메이커는 총 5251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사용자당 평균 1250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현재 새로운 보안 지갑으로 자금을 이동시켜 이용자의 인출이 가능해진 상태다.
블록체인 포렌식 전문기업 사이퍼 블레이드가 도난당한 자금을 찾기 위해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지금까지 관련 바이낸스 계정을 확인했으며 해커들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이더스캔과 긴밀히 협력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