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메시 PSG 연봉 패키지에 '가상자산' 포함돼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프랑스 클럽인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면서 체결한 연봉 계약에 가상자산(암호화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로이터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다만 메시의 연봉계약에 정확히 얼마가 가상자산으로 지급되는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근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프랑스 PSG로 이적한 메시는 3년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을 체결했다. CNBC는 메시가 연봉 4100만 달러(475억), 계약금 3000만 달러(347억)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PSG는 팬들을 위해 가상자산 칠리즈(CHZ) 기반 '팬 토큰(Fan Token)'인 PSG코인을 발행하고 있으며, PSG코인은 유니폼 등 기념품을 사는데 널리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도 '스테이블코인' 규제 움직임에 합류
금융위원회가 스테이블코인 규제 마련 작업에 착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스테이블 규제 마련 관련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글로벌 움직임에 맞춰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세계 주요국가들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G20 산하 금융안정위원회(FSB)가 관련 규제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유럽연합(EU)도 최근 발의한 '가상자산시장법안(MiCAR·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규율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를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특정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코인으로 보통 법정화폐와 가치가 고정되도록 설계된다. '1달러=1코인'인 테더(USDT)가 대표적으로,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송금에 유리하며 수수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싱가포르 최대은행' DBS 산하 증권사, 가상자산 영업 라이선스 취득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의 증권 사업부 DBS 비커스(DBS Vickers)가 싱가포르 금융 관리청(MAS)으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 페이먼트 토큰 서비스(DPT)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12일 FINEWS에 보도에 따르면 DBS 비커스(DBS Vickers)는 향후 기관투자자나 펀드매니저가 DBS 디지털 거래소(DDEX)를 통해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를 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비트코인, 5만달러 돌파 위해 과매수 구간 소화해야"
비트코인(BTC) 가격이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5만 달러 돌파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2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 업체 제로캡 소속 애널리스트 채플(Chapple)은 "BTC 가격이 5만~5만5000달러의 저항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일부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체인 데이터와 코인데스크 지표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강세 압력이 완화되면서 4만7000달러 부근에서 매수세의 고갈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BTC은 12일 오후 4시 13분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날보다 2.37% 하락한 4만5280달러(업비트 기준 52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100대 은행 55% 가상자산·블록체인에 투자
세계 100대 은행 가운데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직간접적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와 블록체인 시장정보기업 블록데이터(Blockdata)에 따르면 상위 100대 은행 중 55곳은 암호화 및 탈중앙화 기술 등 블록체인에 대한 프로젝트와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바클레이스,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등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JP모건, BNP파리바 등도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프랑스 클럽인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면서 체결한 연봉 계약에 가상자산(암호화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로이터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다만 메시의 연봉계약에 정확히 얼마가 가상자산으로 지급되는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근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프랑스 PSG로 이적한 메시는 3년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을 체결했다. CNBC는 메시가 연봉 4100만 달러(475억), 계약금 3000만 달러(347억)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PSG는 팬들을 위해 가상자산 칠리즈(CHZ) 기반 '팬 토큰(Fan Token)'인 PSG코인을 발행하고 있으며, PSG코인은 유니폼 등 기념품을 사는데 널리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도 '스테이블코인' 규제 움직임에 합류
금융위원회가 스테이블코인 규제 마련 작업에 착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스테이블 규제 마련 관련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글로벌 움직임에 맞춰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세계 주요국가들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G20 산하 금융안정위원회(FSB)가 관련 규제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유럽연합(EU)도 최근 발의한 '가상자산시장법안(MiCAR·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규율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를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특정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코인으로 보통 법정화폐와 가치가 고정되도록 설계된다. '1달러=1코인'인 테더(USDT)가 대표적으로,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송금에 유리하며 수수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싱가포르 최대은행' DBS 산하 증권사, 가상자산 영업 라이선스 취득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의 증권 사업부 DBS 비커스(DBS Vickers)가 싱가포르 금융 관리청(MAS)으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 페이먼트 토큰 서비스(DPT)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12일 FINEWS에 보도에 따르면 DBS 비커스(DBS Vickers)는 향후 기관투자자나 펀드매니저가 DBS 디지털 거래소(DDEX)를 통해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를 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비트코인, 5만달러 돌파 위해 과매수 구간 소화해야"
비트코인(BTC) 가격이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5만 달러 돌파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2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 업체 제로캡 소속 애널리스트 채플(Chapple)은 "BTC 가격이 5만~5만5000달러의 저항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일부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체인 데이터와 코인데스크 지표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강세 압력이 완화되면서 4만7000달러 부근에서 매수세의 고갈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BTC은 12일 오후 4시 13분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날보다 2.37% 하락한 4만5280달러(업비트 기준 52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100대 은행 55% 가상자산·블록체인에 투자
세계 100대 은행 가운데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직간접적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와 블록체인 시장정보기업 블록데이터(Blockdata)에 따르면 상위 100대 은행 중 55곳은 암호화 및 탈중앙화 기술 등 블록체인에 대한 프로젝트와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바클레이스,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등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JP모건, BNP파리바 등도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