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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가상자산 팬토큰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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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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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축구 라이벌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가상자산(암호화폐) '팬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전날 스페인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며 연봉 475억원(4100만 달러), 계약금 347억(3000만달러)의 3년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기에 상당 수준의 ‘파리생제르망 팬토큰($PSG)’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 호날두는 소속팀 유벤투스로부터 부상으로 ‘유벤투스 팬토큰($JUV)’ 770개를 받았다.

팬토큰은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으로 대체불가능한 토큰(NFT)에 해당한다. 팬토큰 구매자들에게는 구단 의사 결정 과정에 투표권을 부여하거나 각종 경품, 체험행사 등에 응모할 권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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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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