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MARA)의 2분기 매출이 2930만달러로 전분기(920만달러) 대비 220%, 전년 동기 대비 1147% 증가했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이같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2분기 654개의 신규 BTC(비트코인)를 채굴하며 상반기 현재 총 846개의 신규 BTC를 보유하고 있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이같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2분기 654개의 신규 BTC(비트코인)를 채굴하며 상반기 현재 총 846개의 신규 BTC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