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BitMEX(비트멕스)가 전체 BTC(비트코인) 보유 잔고를 공개하며 다른 거래소들도 잔액을 밝힐 것을 제안했다.
14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BitMEX는 블로그를 통해 BTC 11만9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성 당시 52억300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회사는 누구나 회사의 부채와 잔고를 검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도 했다.
BitMEX의 이번 투명성 강화 조치는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 및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와 1억달러 벌금 납부 합의 이후 이뤄진 것이다.

14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BitMEX는 블로그를 통해 BTC 11만9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성 당시 52억300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회사는 누구나 회사의 부채와 잔고를 검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도 했다.
BitMEX의 이번 투명성 강화 조치는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 및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와 1억달러 벌금 납부 합의 이후 이뤄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