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모든 이용자에게 KYC(신원인증)를 의무화했다.
바이낸스는 이날 모든 이용자가 중간 검증(Intermediate Verification)을 완료해야만 가상자산(암호화폐) 입출금, 거래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중간 검증을 하지 않은 이용자는 출금, 주문 취소, 포지션 닫기만 가능하다.
바이낸스는 미국, 영국, 캐나다, 케이맨 제도, 홍콩, 일부 유럽연합 국가 등의 규제 당국으로부터 감시를 받고 있다.

바이낸스는 이날 모든 이용자가 중간 검증(Intermediate Verification)을 완료해야만 가상자산(암호화폐) 입출금, 거래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중간 검증을 하지 않은 이용자는 출금, 주문 취소, 포지션 닫기만 가능하다.
바이낸스는 미국, 영국, 캐나다, 케이맨 제도, 홍콩, 일부 유럽연합 국가 등의 규제 당국으로부터 감시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