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대출 프로토콜 솔렌드(Solend)가 해킹 공격에 노출됐으나 도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솔렌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19일 12:40 GMT에 솔렌드의 스마트 계약이 해킹 공격에 노출됐다"며 "공격자는 모든 마켓의 APY를 250%로 설정했으며 이로 인해 1.6만달러 가량의 자산이 청산됐다"고 밝혔다. 수익을 얻은 청산인은 5명의 피해자에게 자금을 반환했으며 도난된 자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솔렌드는 향후 버그바운티 규모를 늘려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20일 솔렌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19일 12:40 GMT에 솔렌드의 스마트 계약이 해킹 공격에 노출됐다"며 "공격자는 모든 마켓의 APY를 250%로 설정했으며 이로 인해 1.6만달러 가량의 자산이 청산됐다"고 밝혔다. 수익을 얻은 청산인은 5명의 피해자에게 자금을 반환했으며 도난된 자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솔렌드는 향후 버그바운티 규모를 늘려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