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26일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순유입량 증가 관련 분석을 내놨다.
그는 "첫째 매도 압력 증가, 둘째 BTC가 파생상품 담보로 사용됨에 따라 변동성 확대 셋째 비트코인 페어 알트코인 시즌 등 3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15시 19분 크립트퀀트 알람에 따르면 후오비글로벌 거래소로 1조원 규모의 2만2916 BTC가 입금됐다. 이어 16시 26분 역시 1조원에 달하는 총 2만4291 BTC가 후오비글로벌(2만3010 BTC), 바이낸스(992 BTC), 크라켄(152 BTC) 등을 통해 입금됐다.
그는 "첫째 매도 압력 증가, 둘째 BTC가 파생상품 담보로 사용됨에 따라 변동성 확대 셋째 비트코인 페어 알트코인 시즌 등 3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15시 19분 크립트퀀트 알람에 따르면 후오비글로벌 거래소로 1조원 규모의 2만2916 BTC가 입금됐다. 이어 16시 26분 역시 1조원에 달하는 총 2만4291 BTC가 후오비글로벌(2만3010 BTC), 바이낸스(992 BTC), 크라켄(152 BTC) 등을 통해 입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