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유명 저널리스트 콜린 우(Coiln Wu)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중국의 온라인 거물들이 NFT 구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린 우에 따르면 스마트폰 제조사이자 포토앱 메이투 창업자 카이 웬성(Cai Wensheng)은 125 이더리움(ETH)에 크립토펑크 #8236을 구입했다. 이는 약 38만7000달러 규모다.
중국의 유명 벤처투자사인 처위안 벤처스의 펑보(Feng Bo)는 1600 ETH(약 533만 달러)에 크립토펑크 #7252를 샀다.
크립토펑크는 다양한 성별, 인종, 장신구의 픽셀 이미지를 담은 작품으로 가장 인기 있는 NFT 컬렉션으로 꼽힌다.
콜린 우에 따르면 스마트폰 제조사이자 포토앱 메이투 창업자 카이 웬성(Cai Wensheng)은 125 이더리움(ETH)에 크립토펑크 #8236을 구입했다. 이는 약 38만7000달러 규모다.
중국의 유명 벤처투자사인 처위안 벤처스의 펑보(Feng Bo)는 1600 ETH(약 533만 달러)에 크립토펑크 #7252를 샀다.
크립토펑크는 다양한 성별, 인종, 장신구의 픽셀 이미지를 담은 작품으로 가장 인기 있는 NFT 컬렉션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