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경찰이 피라미드 사기 의혹 수사 과정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2870만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압수했다.
브라질 연방경찰은 이와 관련 리우데자네이루 소재 비트코인 컨설팅업체 소유주를 비롯한 5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최대 15%의 수익을 제공한다고 회유해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브라질 연방경찰은 이와 관련 리우데자네이루 소재 비트코인 컨설팅업체 소유주를 비롯한 5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최대 15%의 수익을 제공한다고 회유해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