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외유출 자금 감시 위해 가상자산 트래블룰 구축 나서입력 오전 10:55 · 2021. 08. 28.기사출처양한나 기자00공유하기링크 복사텔레그램엑스카카오톡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대니얼 모시프(Daniel Mossop) 호주 내무부 차관은 해외 유출 자금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래블룰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모시프는 "다만 이와 관련 현재 기술적 해결책은 찾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