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블록체인 특구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하는 '부산 블록체인 산업협회(가칭, 이하 협회)'가 발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월 초 신한은행, BNK부산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권은 협회 발족식을 열어부산시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할 전망이다.
협회에는 콘텐츠 기업 바른손이 참여해 NFT 관련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거래소의 기반이 될 기술 개발은 블록체인 기업 온더가 맡는다. 세종텔레콤 등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도 설립위원으로 합류한다.
설립될 거래소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더불어 증권형토큰(ST), 대체불가토큰(NFT) 등 모든 종류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취급할 계획이다. 기존 거래소들 대비 낮은 수수료율을 제공할 방침이며 향후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종합거래소로 발전하겠다는 방침이다.
31일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월 초 신한은행, BNK부산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권은 협회 발족식을 열어부산시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할 전망이다.
협회에는 콘텐츠 기업 바른손이 참여해 NFT 관련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거래소의 기반이 될 기술 개발은 블록체인 기업 온더가 맡는다. 세종텔레콤 등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도 설립위원으로 합류한다.
설립될 거래소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더불어 증권형토큰(ST), 대체불가토큰(NFT) 등 모든 종류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취급할 계획이다. 기존 거래소들 대비 낮은 수수료율을 제공할 방침이며 향후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종합거래소로 발전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