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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환경오염 가장 심해…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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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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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라센 리플(XRP) 창업자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네트워크 합의 알고리즘을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3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라센은 최근 팟캐스트를 통해 "비트코인은 세상에서 가장 환경오염이 심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이라며 "정부는 비트코인 관련 기업들에 탄소배출권을 할당하고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알고리즘을 기존 에너지 집약적인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를 '영웅'으로 칭하며 업계에서 가장 똑똑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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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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