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 라리가는 프랑스의 블록체인 기반 판타지 풋볼 게임 회사 소레어(Sorare)와 수집용 NFT 판타지 카드 출시를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9일 외신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라리가는 모든 선수들의 NFT를 제공하며 팬들은 스페인 1부 리그와 2부 리그 선수들의 카드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소레어는 현재 전 세계 35개 리그의 175개 클럽과 손을 잡았으며 오는 2022년 말까지 세계 상위 20대 축구 리그와 추가로 제휴를 맺을 계획이다.
9일 외신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라리가는 모든 선수들의 NFT를 제공하며 팬들은 스페인 1부 리그와 2부 리그 선수들의 카드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소레어는 현재 전 세계 35개 리그의 175개 클럽과 손을 잡았으며 오는 2022년 말까지 세계 상위 20대 축구 리그와 추가로 제휴를 맺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