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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 FTX 창업자 "솔라나(SOL)에 대한 기관투자자 관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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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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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인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는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솔라나(SOL)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샘 뱅크먼은 "파이스 네트워크(Pyth Network) 시장 데이터 피드 출시뿐만 아니라 NFT 및 디파이 열풍 등이 솔라나에 대한 인기를 부추기고 있다"며 "솔라나는 산업용 가상자산 사용을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장기 로드맵을 가진 유일한 블록체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월 솔라나랩스는 3억1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a16z와 폴리체인 캐피탈 등이 주도했으며 샘 뱅크먼이 이끄는 알라메다리서치, CMS홀딩스, 코인쉐어스, 점프트래딩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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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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