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거대 부동산 기업 헝다그룹(Evergrande)의 파산 및 구조조정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부 전문가들은 헝다그룹의 파산이 상업용지를 보유한 가상자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테더(USDT)는 628억 달러의 자산 중 308억 달러는 상업용지로 보유하고 있다. 서클(USDC) 역시 회사 자산의 9%는 상업용 어음이 차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시네암하인벤처스의 파트너 애덤 코크란은 "테더와 서클 모두 헝다그룹의 채권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헝다그룹이 파산할 경우 전체 시장은 비틀거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부 전문가들은 헝다그룹의 파산이 상업용지를 보유한 가상자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테더(USDT)는 628억 달러의 자산 중 308억 달러는 상업용지로 보유하고 있다. 서클(USDC) 역시 회사 자산의 9%는 상업용 어음이 차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시네암하인벤처스의 파트너 애덤 코크란은 "테더와 서클 모두 헝다그룹의 채권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헝다그룹이 파산할 경우 전체 시장은 비틀거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