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LINK), 일본 시장 최초 진출…'SBI VC TRADE'에서 거래
체인링크(LINK)가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했다.
16일 리플(XRP) 친위대로 알려진 SBI홀딩스그룹의 SBI VC TRADE는 일본 최초로 체인링크(LINK)와 폴카닷(DOT)을 함께 엔화로 구입할 수 있는 거래쌍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향후 SBI FX와 타오타오 등을 통한 체인링크와 폴카닷 거래쌍 추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SBI VC TRADE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에 이어 총 7종의 가상자산을 취급하게 됐다.
체인링크는 시가총액 16조원 규모로 총 발행량 10억 개 중 45%에 해당하는 4억5200만9554개를 유통, 아직 55%가 남아 있는 TOP 20 프로젝트로 꼽힌다.
▶"美 통화감독청장 대행, 디파이(DeFi)에 관심…영역 확장 의지 엿보여"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쉬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은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및 디파이(DeFi)이가 은행 업무의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으로 꼽힌다"고 밝혔다.
마이클 쉬 청장 대행은 "은행이 추진하는 가상자산 및 디파이 활동이 신뢰할 수 있는지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 발언에 대해 현재 디파이 활동 대부분이 은행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디파이 플랫폼에 대한 영역을 확장하려는 OCC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 "기관투자자, 환경 이슈에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주목"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기관투자자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목표 수행을 위해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SMA는 최근 2021년 상반기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환경 비용 문제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하면서 이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이더리움을 주목한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채굴을 위한 전력 소비량이 높은 반면 이더리움은 이더리움2.0 고도화 과정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기존 대비 99% 이상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회장 "가상자산 산업, 놀랍게 발전할 것…SC도 합류"
호세 비날(José Viñals)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회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은 몇년 내로 놀랍게 발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호세 비날 회장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스탠다트차타드 그룹도 최근 파트너와 함께 가상자산 커스터디 솔루션 사업에 과감하게 뛰어 들었다"며 "대형 국제 은행과 같은 다른 기관들도 가상자산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과 기회가 금융 안정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적절한 규제를 받아야 한다"며 "모든 국가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는 일종의 국제 협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해시드·더샌드박스 창업자 등 "내년 NFT 중심 경제활동 더욱 가속화될 것"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소비와 메타버스가 수년 내 일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6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세계지식포럼 'NFT의 미래 그리고 게임, 메타버스, 디지털 경제'에 참석한 패널들은 "내년 NFT 중심의 경제활동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NFT가 음악, 스포츠, 코미디, 패션 등 일상을 파고들면서 혁신을 이끌어내고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NFT를 교환가치가 높은 재화로 인식하게 된다는 분석이다.
김균태 해시드 공동창업자는 "현재까지는 가상세계가 아이들 장난감 수준으로 여겨졌지만, 앞으로는 우리의 인생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며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이 가상세계의 신뢰 부족 문제의 근간으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공동창업자는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가상세계에서 수익을 창출하거나 콘텐츠를 만들어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졌다"며 "블록체인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에 기반해 기존의 로직 위에 새로운 데이터를 적용하면 누구의 허락 없이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게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세바스티앵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창업자는 "더샌드박스의 진정한 오너십 개념은 NFT로 구현할 수 있었다. NFT가 비디오게임 산업의 근간을 완전히 흔들고 혁신하고 있다"며 "게임 안의 모든 콘텐츠를 유저들이 모두 만들게 하는 방식이 메타버스의 새로운 전제"라고 전했다. 보르제 공동창업자는 "게임 안의 예산 배분이나 지원금 기준 등 게임 커뮤니티의 핵심 결정을 유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서 본인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체인링크(LINK)가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했다.
16일 리플(XRP) 친위대로 알려진 SBI홀딩스그룹의 SBI VC TRADE는 일본 최초로 체인링크(LINK)와 폴카닷(DOT)을 함께 엔화로 구입할 수 있는 거래쌍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향후 SBI FX와 타오타오 등을 통한 체인링크와 폴카닷 거래쌍 추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SBI VC TRADE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에 이어 총 7종의 가상자산을 취급하게 됐다.
체인링크는 시가총액 16조원 규모로 총 발행량 10억 개 중 45%에 해당하는 4억5200만9554개를 유통, 아직 55%가 남아 있는 TOP 20 프로젝트로 꼽힌다.
▶"美 통화감독청장 대행, 디파이(DeFi)에 관심…영역 확장 의지 엿보여"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쉬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은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및 디파이(DeFi)이가 은행 업무의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으로 꼽힌다"고 밝혔다.
마이클 쉬 청장 대행은 "은행이 추진하는 가상자산 및 디파이 활동이 신뢰할 수 있는지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 발언에 대해 현재 디파이 활동 대부분이 은행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디파이 플랫폼에 대한 영역을 확장하려는 OCC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 "기관투자자, 환경 이슈에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주목"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기관투자자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목표 수행을 위해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SMA는 최근 2021년 상반기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환경 비용 문제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하면서 이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이더리움을 주목한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채굴을 위한 전력 소비량이 높은 반면 이더리움은 이더리움2.0 고도화 과정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기존 대비 99% 이상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회장 "가상자산 산업, 놀랍게 발전할 것…SC도 합류"
호세 비날(José Viñals)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회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은 몇년 내로 놀랍게 발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호세 비날 회장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스탠다트차타드 그룹도 최근 파트너와 함께 가상자산 커스터디 솔루션 사업에 과감하게 뛰어 들었다"며 "대형 국제 은행과 같은 다른 기관들도 가상자산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과 기회가 금융 안정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적절한 규제를 받아야 한다"며 "모든 국가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는 일종의 국제 협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해시드·더샌드박스 창업자 등 "내년 NFT 중심 경제활동 더욱 가속화될 것"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소비와 메타버스가 수년 내 일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6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세계지식포럼 'NFT의 미래 그리고 게임, 메타버스, 디지털 경제'에 참석한 패널들은 "내년 NFT 중심의 경제활동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NFT가 음악, 스포츠, 코미디, 패션 등 일상을 파고들면서 혁신을 이끌어내고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NFT를 교환가치가 높은 재화로 인식하게 된다는 분석이다.
김균태 해시드 공동창업자는 "현재까지는 가상세계가 아이들 장난감 수준으로 여겨졌지만, 앞으로는 우리의 인생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며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이 가상세계의 신뢰 부족 문제의 근간으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공동창업자는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가상세계에서 수익을 창출하거나 콘텐츠를 만들어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졌다"며 "블록체인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에 기반해 기존의 로직 위에 새로운 데이터를 적용하면 누구의 허락 없이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게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세바스티앵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창업자는 "더샌드박스의 진정한 오너십 개념은 NFT로 구현할 수 있었다. NFT가 비디오게임 산업의 근간을 완전히 흔들고 혁신하고 있다"며 "게임 안의 모든 콘텐츠를 유저들이 모두 만들게 하는 방식이 메타버스의 새로운 전제"라고 전했다. 보르제 공동창업자는 "게임 안의 예산 배분이나 지원금 기준 등 게임 커뮤니티의 핵심 결정을 유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서 본인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