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장이 자체 도시 코인 '마이애미코인(MIA)'이 매년 60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 외산 야후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프란시스 수아레스 시장은 "마이애미코인이 계속해서 성장한다면 시 예산의 상당 부분을 충당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마이애미코인은 지난달 3일 출시한 지 40일 만에 마이애미 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안겨줬다. 채굴자들은 이 코인을 채굴할 때마다 수익금의 30%를 시에 기부금으로 내야 한다.
18일 외산 야후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프란시스 수아레스 시장은 "마이애미코인이 계속해서 성장한다면 시 예산의 상당 부분을 충당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마이애미코인은 지난달 3일 출시한 지 40일 만에 마이애미 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안겨줬다. 채굴자들은 이 코인을 채굴할 때마다 수익금의 30%를 시에 기부금으로 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