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국민 110만 명이 비트코인 지갑 '치보(Chivo)'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지갑 치보 사용자가 110만 명을 돌파했다"며 "앞으로 한 달 후 전통 은행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는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도입한 지 불과 10일 만의 기록이다. 매체는 엘살바도르인 110만 명은 전체 인구 17%에 달하는 비중으로, 현지 스마트폰 65%는 아직 치보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 국민들은 치보를 다운로드하면 3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게 된다.
18일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지갑 치보 사용자가 110만 명을 돌파했다"며 "앞으로 한 달 후 전통 은행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는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도입한 지 불과 10일 만의 기록이다. 매체는 엘살바도르인 110만 명은 전체 인구 17%에 달하는 비중으로, 현지 스마트폰 65%는 아직 치보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 국민들은 치보를 다운로드하면 3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