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모든 금융사들에게 공정한 경쟁의 장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2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에밀리 최(Emilie Choi)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 Inc.)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전날(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메사리 메인넷 컨퍼런스에서 "규제 당국에 투명성, 명확성, 공정성을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밀리 최 COO는 "가상자산 회사와 나머지 다른 금융 기업들과 균등한 경쟁의 장이 주어지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며 "우리는 상식적인 규칙과 규정을 원한다"고 말했다.
2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에밀리 최(Emilie Choi)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 Inc.)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전날(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메사리 메인넷 컨퍼런스에서 "규제 당국에 투명성, 명확성, 공정성을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밀리 최 COO는 "가상자산 회사와 나머지 다른 금융 기업들과 균등한 경쟁의 장이 주어지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며 "우리는 상식적인 규칙과 규정을 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