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승인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콘플럭스(Conflux)가 중국 중앙은행에 디지털화폐(CBDC)와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위한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콘플럭스의 글로벌 사업 책임자 Chris Banbury는 "현재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개발은 콘플럭스 산하 상하이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스테이블코인은 국내 거래가 아닌 국제 무역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상하이 린강 특구의 국제 무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콘플럭스의 글로벌 사업 책임자 Chris Banbury는 "현재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개발은 콘플럭스 산하 상하이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스테이블코인은 국내 거래가 아닌 국제 무역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상하이 린강 특구의 국제 무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