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의 자회사 리플X가 최초로 XRP레저(Ledger)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는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한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 중 10개국 25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200만 달러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불 솔루션 뿐 아니라 NFT 개발, XRP레저(Ledger)와 상호작용을 위한 교육 도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게 된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는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한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 중 10개국 25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200만 달러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불 솔루션 뿐 아니라 NFT 개발, XRP레저(Ledger)와 상호작용을 위한 교육 도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