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외신 finews.asia에 따르면 전 세계 4위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본사를 홍콩에서 바하마로 이전하기로 했다.
FTX의 최고경영자(CEO)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는 "바하마 규제 당국의 가상자산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가 본사를 이전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앞서 20일(현지시간) FTX는 현지 자회사인 FTX 디지털 마켓을 바하마 증권위원회에 정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CEO로 임명된 라이언 살라메는 바하마 내 입지 확대에 힘쓸 전망이다.
FTX의 최고경영자(CEO)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는 "바하마 규제 당국의 가상자산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가 본사를 이전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앞서 20일(현지시간) FTX는 현지 자회사인 FTX 디지털 마켓을 바하마 증권위원회에 정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CEO로 임명된 라이언 살라메는 바하마 내 입지 확대에 힘쓸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