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외신 더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대영박물관이 라컬렉션(LaCollection)과 손을 잡고 가쓰시카 호쿠사이(Katsushika Hokusai)의 디지털 엽서로 NFT 시장에 진출한다.
대영박물관은 호쿠사이의의 유명 작품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Under the Wave off Kanagawa)' 디지털 엽서 NFT를 오는 30일 판매할 예정이다.
Craig Bendle 대영박물관 라이센스 관리자는 "박물관은 계속해서 새로운 시장에 적응하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전통적인 경로를 통해서는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대영박물관은 호쿠사이의의 유명 작품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Under the Wave off Kanagawa)' 디지털 엽서 NFT를 오는 30일 판매할 예정이다.
Craig Bendle 대영박물관 라이센스 관리자는 "박물관은 계속해서 새로운 시장에 적응하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전통적인 경로를 통해서는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