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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금융당국, 가상자산 모니터링 강화…구매한도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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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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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들에게 자금세탁 모니터링 강화를 요구함과 동시에 가상자산 구매 한도를 대폭 낮췄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FINMA는 자금세탁 거래 단속을 위해 현지 가상자산 사업자들을 면밀히 감독할 방침이다.

특히 마약 거래상들의 비트코인 ATM 사용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스위스는 130여개의 비트코인 ATM이 설치된 것으로 전해진다.

FINMA는 이와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가상자산 구매 한도를 기존 5000 스위스 프랑에서 1000 스위스 프랑(약 1080달러)으로 낮추는 자금세탁 방지 조항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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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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